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미국 어학 연수 계획서

미국 어학 연수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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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금은 한국인과의 대화처럼 반갑게 인사하고 말도 걸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욕심이 생겼습니다. 친한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고민도 나누고 조언도 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영어로 학생들에게 수업해주고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개방적이고 폭넓은 사고와 적극성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삶고 수업에 충실히 할 것이며 한 달 간의 생활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만들 것입니다.

본문내용
에 와서는 미래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영어와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된다면 평생 행복할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영어 교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어에 대한 열망과 간절한 소망만큼은 남들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재밌게,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 찾아보았고 우리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동계 미국 언어문화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무척이나 반가웠고 기뻤습니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의 허락도 겨우 얻어 냈고, 좋은 기회를 잡아 좋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작년 여름 방학 때 필리핀 프로그램 신청을 망설이다 못했습니다. 아쉬움과 후회, 미련이 남아 이번에는 부모님을 설득해 지원서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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