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역사 경향신문 기업탐방
목차 1. 경향신문 소개. 2. 비전 3. 회사 현황 3. 연혁. 4. 경향신문 특징 5. 인터뷰 6. 향후과제 7. 앞으로의 전망. 본문 3. 회사 현황 경향신문(www.khan.co.kr) 1946년 창간, 2006년 창간 60주년을 맞는 조간 발행 전국 일간지. 주6회 발행하는 경향신문은 성역 없는 비판정신과 따스한 휴머니즘을 제작 원칙으로 매일 아침 독자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사는 국내 최초의 사원주주회사로서, 오로지 국민과 독자의 이익에 봉사하는 ‘바른 일등’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칸(sports.khan.co.kr) 2004년 11월 가정배달용으로 처음 선보인 스포츠칸은 2005년 5월 16일 ‘스포츠신문보다 더 재미있는 신문’을 표방하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존 스포츠신문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생한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클리경향(weekly.khan.co.kr) 1992년 창간한 시사주간지 위클리경향 2004년 6월 국내 최대 발행 부수를 달성했습니다. 위클리경향 제호에 걸맞게 그 주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레이디경향(lady.khan.co.kr) 1982년 창간한 국내 최정상급의 여성 종합월간지인 레이디경향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달의 사건과 화제 인물에 대한 심층 취재에서부터 패션과 미용, 요리와 인테리어까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는 어느 것 하나 빠뜨리지 않겠습니다. 본문내용 및 출판 자문위원제를 도입 하였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경향신문은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독자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려 노력한다. (2) Think Leader 경향신문사는 부수 1위를 지향하고 있지 않다. 우리의 목표는 진보와 개혁의 목소리를 올바로 담는 바른 신문, 국민의 신회를 받는 작지만 강한 신문, 우리나라에 반드시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국민들이 성원하는 바른 일등신문이 되는 것이다. (3) 독자와 사원이 주인인 신문 경향신문사는 1998년 국내 최초의 사원주주회사가 되었다. 현재 지분소유상태로는 전현직사원 66.9%, 기타(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등) 19.8%, 회사보유분 13.1%를 차지하고 있다. 경향신문의 발전을 자신의 보람과 긍지로 생각하는 독자들은 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