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문명과 억압-한국 사회의 억압과 병리현상

문명과 억압-한국 사회의 억압과 병리현상
문명과 억압-한국 사회의 억압과 병리현상.hwp


목차
서론-한국사회의 과잉경쟁

본론-한국사회의 병리현상

1.과도한 교육경쟁

2. 부정부패 만연.

3. 워커홀릭

4. 히키코모리

결론-‘경쟁’이 아닌 ‘협력’




본문

본론-한국사회의 병리현상


1.과도한 교육경쟁
한국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 높게 인정받고 있는데, 문제는 이러한 경향은 갈수록 그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며 심화되고 있다는데 있다. 왜 이렇게 한국의 교육열은 과열되고 있는 것일까?

메커니즘 분석
● 문명의 요구를 수행함으로써 느끼는 나르시시즘적 만족감.

프로이트에 따르면 "문명은 자기 명령에 복종하기가 어려울 수록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더 많은 가치를 갖게 된다고 우리를 훈계한다(문명 속의 불만 p.326 참고)"라고 하였으며 "자연 윤리(문명)는 자신을 타인보다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나르시시즘적 만족을 제공한다(문명 속의 불만 p.327 참고)"라고 하였다.
만약 한 개인이 본인의 본능을 억제하고 문명의 여러가지 요구들을 충실히 이행하였을 경우, 이 개인은 나르시시즘적 만족감을 누리게 되며 본인이 다른 사람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 이런 경우, 이 개인은 이러한 문명의 특별한 보상을 받음으로써 더욱 문명에 충실해지리라고 기대할 수 있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문명적 초자아는 명령을 내릴 뿐, 사람들이 그 명령에 복종할 수 있는지는 문제삼지 않는데(문명 속의 불만 p.326 참고)", 만약 이러한 문명을 전달하는 통로로서의 부모가 이렇게 문명의 요구에 충직한 태도를 보일 경우 그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과 동일한 수준의 문명에 대한 충직함을 요구할 것이다.
이는 달리 말하자면 부모가 온전히 문명의 대변인이 되어서 문명의 요구를 전달하는 것이


본문내용
5위이다. 2010년 12월 5일에 발표된 OECD의 중장기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평균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4.3% 증가해 32개 회원국 중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경제적 풍요가 삶의 질을 반드시 보장하지 않는다”는 예로 한국을 들었다. 각종 ‘삶의 질’ 지수에서 한국은 하위권이다.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OECD 30개 국가 중 25위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일하는 국민이다.
한국은 물질적 풍요를 이뤘지만 육체적,정신적으로 팍팍하고 통제된 삶을 살고 있다.
한국에게 물질적 풍요와 더불어 낮은 삶의 질을 가져다 준 주요한 요소는 ‘경쟁’이다. 한국사회는 생존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개인에게 갈수록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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