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8일 금요일

소비자행동론 4장-저관여 소비자 의사결정

소비자행동론 4장-저관여 소비자 의사결정
[소비자행동론] 4장-저관여 소비자 의사결정.hwp


목차

목차

『저관여 제품에 대한 고객의 인식 변화』
⟪저관여 시장에서 고관여 제품으로⟫

1) 껌에대한 발상의 전환
2) 제품을 개인적 상황과 연결

3) 제품을 관여적인 광고와 연결

4) 비계획적 구매유도

⟪롯데 자일리톨에 대한 고객의 태도⟫

[ 출처 ]



본문
2) 제품을 개인적 상황과 연결
양치질과 치과를 가는 것 말고는 충치예방에 대해서 마땅한 대응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씹으면 충치가 예방된다는 광고로 반복적인 TV광고를 통해 수동적인 소비자들에게 치아관리 중요성과, 자신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고, 충치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유도하였다.

3) 제품을 관여적인 광고와 연결
휘바휘바로 대표 되는 광고가 그것이다. 인상 좋은 핀란드 할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이 광고 하나로 소비자들에게 자일리톨은 확실하게 각인된다. ‘핀란드인은 자기 전에 껌을 씹는다’는 광고 카피로, 핀란드의 청정한 이미지를 자일리톨 껌에 투영시키며, 소비자들에게 청정하고, 건강한 이미지와 함께 호기심을 자극 하였다.

4) 비계획적 구매유도
마트나 슈퍼 계산대 앞에는 수많은 껌 종류들이 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종류들의 껌 속에서 치아건강을 표방하는 자일리톨 껌은 소비자들에게 자극을 강화하였고, 계획하지 않은 구매를 유도함으로써 자일리톨에 대한 수요를 높여나갔다.



본문내용
높을수록 소비자는 그 제품이 자신에게 중요한 결과를 미치며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기업들로서는 브랜드 평가 없이 습관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충성도가 높은 고관여소비자로 확보 하는 것 이 중요하다.
롯데제과 자일리톨
저관여 시장에서 고관여 제품으로
기존 껌시장은 대표적 저관여시장 이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껌을 사러 슈퍼에 가는 것 이지. 특정 브랜드의 껌을 사지 않았고, 특별한 제품 탐색 없이 구매하였다. 1990년 후반부터 껌 시장은 포화상태였고, 사각턱이 된다, 버릇없어 보인다는 사회 인식은 소비자들이 껌 구매를 한번 더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롯데입장에서는 수동적이며 선호도가 뚜렷이 없는 습관적 구매층이었던 소비자들의 인식을 고관여 소비자로 변

참고문헌
[ 출처 ]

- 롯데제과 홈페이지

- 서울신문 - 모험과 도전-변신에 성공한 기업들

- 국민일보 - 자일리톨 함유 껌, 치아건강에 한 몫

- 소비자행동론 - 이형탁 ch.4 저관여 소비자 의사결정

-『기사 내용참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