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한계 소비 성향이 IS곡선의 기울기를 결정한다. 2.저축보다 투자 경향이 충분히 짙으면 IS곡선은 우상향 한다.
본문 C= 고정소비 + MPC(Y-T) Y= C + I 라고 할 때, 이자율은 I에 영향을 미치고, MPC의 변화는 C에 영향을 미친다. 만약 MPC가 현재보다 작아진다면, 승수효과는 그만큼 작아지게 되고, 따라서 같은 이자율의 변화에도 등식의 성립을 위해 소득수준은 더 적게 변화하게 된다. 반면, MPC가 현재보다 커진다고 가정하면, 승수효과가 그만큼 커지게 되고, 같은 이자율의 변화에도 소득수준은 더 크게 변해야만 한다. 실생활 차원에서 생각해보자면, MPC의 증가는 현재소비에 대한 선호가 미래소비에 대한 선호에 대해서 더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한 나라의 소득수준이 낮을 때(축의 왼편)는 저축할 돈이 없고, 써야 할 돈이 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보다 낮아지고, 한 나라의 소득수준이 높을 때(축의 오른편)는 소득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을 저축보다는 소비하려고해서, 이자율이 보다 높아진다.
본문내용 어 보자. C= 고정소비 + MPC(Y-T) Y= C + I 라고 할 때, 이자율은 I에 영향을 미치고, MPC의 변화는 C에 영향을 미친다. 만약 MPC가 현재보다 작아진다면, 승수효과는 그만큼 작아지게 되고, 따라서 같은 이자율의 변화에도 등식의 성립을 위해 소득수준은 더 적게 변화하게 된다. 반면, MPC가 현재보다 커진다고 가정하면, 승수효과가 그만큼 커지게 되고, 같은 이자율의 변화에도 소득수준은 더 크게 변해야만 한다. 실생활 차원에서 생각해보자면, MPC의 증가는 현재소비에 대한 선호가 미래소비에 대한 선호에 대해서 더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한 나라의 소득수준이 낮을 때(축의 왼편)는 저축할 돈이 없고, 써야 할 돈이 소득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보다 낮아지고, 한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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