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지향적태도에 대한
독립변수 2요인에 대한 상관분석을 실시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가설: 대학생의 소비태도는 소비성향과 관련이 없을
것이다. 대학생의 소비태도는 소비성향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기술통계량
평균 표준편차 N 평균소비성향 3.0508 .63706 150 평균소비태도 2.5230 .61164 150
기술통계량 평균소비성향 평균소비성향 평균소비태도
평균소비태도 평균소비성향 평균소비태도 Pearson
상관계수 1 .663
Pearson 상관계수 .663 1 유의확률
(양쪽)
.000
유의확률 (양쪽) .000
제곱합 및
교차곱 60.471 38.488
제곱합 및
교차곱 38.488 55.742 공분산 .406 .258
공분산 .258 .374 N 150 150
N 150 150
[상관분석]의
Pearson상관계수의 값은 0.663으로 대립가설인 ‘대학생의 소비태도는 소비성향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가 채택이 되었다.
상관계수의 해석방법 0.6 ≦ |r| < 0.8 에 의해 상관이 있음을 밝히고,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하다.
<산점도>
본문내용 사회에서는 타인과 접촉 기회가 많으나 서로의 배경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옷차림이나 장신구 등의 물질적이고 표면적인 것들로 자신들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과시소비 경향이 만연하게
되었다. 소비자집단 중 대학생은 법적으로 성인이지만 사회적으로 본격적인 사회인이 되기 전 단계에 머물러 있다. 과시소비현상이 이
대학생이라는 소비자집단에까지 퍼져 어른들의 과시소비 성향을 답습하여 현명하지 못하고 비합리적인 소비를 사는 것으로 보고되어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현재의 대학생들은 경제규모가 성장하던 시기에 자라 풍족한 환경 속에서 아동기를 보냈기 때문에 이전 세대보다 높은 소비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아르바이트, 용돈 등으로 높은 자유재량 소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기성세대보다 충동구매가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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